서평단 당첨 된 것이 있어서 서평 작성중이네요.
서평이고...뭐고...하여튼 전 뭘 분석하는 것을 잘 못하나봐요.
남들 글을 읽어보면...아...이런면이 있구나...하고 깨닫는다니까요.
똑같은 책을 보고, 똑같은 영화를 봐도...아는 것이 적으니 쓸 것도 적어요.ㅜㅜ
울 아들 아주 어릴때 서평은 지금 제가 봐도 잘 썼었는데...
지금은 그 때만큼의 열정이 없어서겠지요?
그때는 제가 미리 다 읽어보고, 읽어주고...했었는데...
지금은 서평 쓸 책만 읽어보고...분석하니 아무래도 실력이 줄어드나봅니다.
점점...무식이 상식이 되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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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계속 하다보면 노하루가 생기실 거에요.^^
다들 그렇게 시작하지 않나요.
그러면서 무식이 유식 되어가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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