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무서워요~~지하철난투극 보셨어요?

글쓴이 행복한여자

등록일 2010-10-06 07:44

조회수 3,98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할머니와 여중생의 지하철 난투극을 담은 동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있어요..
최근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에는 ‘유튜브 패륜녀’,

‘지하철 패륜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돼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상황.
 


2010100448349459.jpg


 
사건은 다리늘 꼬고 앉아 있는 소녀에게 할머니가 “흙이 묻으니 다리 좀 치워달라”고 말하면서 시작 되었데요

. 이어 소녀는 심드렁한 표정으로 “나한테 뭘 원하는데 네가?”라고 반말을 하자 할머니의 훈계가 이어졌답니다.


소녀가 계속 반말로 대들자 할머니는 “이것들이? 이것들이 뭐야”라면서 분을 참지 못하고

“이렇게 덤빌줄은 몰랐다”고 급기야 소녀의 머리채를 붙잡고 이리저리 흔들면서 몸싸움을 벌였데요.
 
난투극이 끝난 뒤 소녀는 “
아빠, 나 한국이 너무 싫어”라고 울부짖었고 , 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애가 잘못했어도 할머니가 좀 참지 그랬느냐. 공공장소에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두 사람을 비났했데요
특히, 괴성을 지르던 소녀는 난투극
장면을 촬영하는 시민을 발견하고 “유튜브에 올려! X나 못생겨 가지고”

라며 욕설을 퍼부었고, 이에 ‘유튜브녀’라는 별명이 붙었답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나 어른이나 하는 짓이 똑같다”, “이번엔 지하철 패륜녀이냐”,

“어린 애가 할머니에게 욕설을… 쯧쯧”, “두 사람 모두 잘한 것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해요..

 

그 할머니는 평소에도 여러 다른 사람들에게 과격한 행동을 자주 보여

2호선에서 유명한 할머니이다"라며 "시민중 한사람이 나도 예전에 이 할머니에게 이유 없이 정강이를 차였다"며

 자신이 겪은 일을 털어놓기도 했답니다..

 끝으로 제보자는 "나도 피해자였기 때문에 여학생 쪽으로 기울어졌다"고 전했답니다.

 

▼지하철 난투극 동영상▼

   

 

 

 

 

 

 
 영상 속 할머니에 대한 의견도 분분한데, “(그 할머니는) 지하철에서 상습적으로 승객에게 시비를 걸고 자리양보를 강요한다”는 www.daejilawland.com&affiliate_id=artsnews2_web&type=_kl&where=text&keyword=%B0%E6%C7%E8%B4%E3&url=http%3A%2F%2Frc.asia.srv.overture.com%2Fd%2Fsr%2F%3Fxargs%3D20ADeVARCS8FDE0ny8tSSpyMFeHvqJ2h03kV39zax6dDIb5t9T4oS8EGzM5AKBMB1m3G4G0I5mfsAxemGN0-YW83EO0__9Qoioylhna4O6Ng2FkmV82jSSe0-GIFH0uNqCVj4QzMV_TTBocuF0enSrBn3j2Hj_ZC9FtEkJ0st5SgpU9I7KPMMwHRuNGOs4Xb14Ea7BW00VKOlNN856ZyKux8E4SklfvPFxu695izIVA_UbymbhZMxImRlfv4t_6I72lBvHQ3Zch0WF.000000006c6ffa1d" target=_blank onmouseout=KLmouseOut(); ?KL_POP_ID0?);? onmouseover=?KLmouseOver(this,?%uACBD%uD5D8%uB2F4?,event,>경험담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한 네티즌은 “그 할머니는 주로 평일 www.songsanpodo.net&affiliate_id=artsnews2_web&type=_kl&where=text&keyword=%BE%C6%C4%A7&url=http%3A%2F%2Frc.asia.srv.overture.com%2Fd%2Fsr%2F%3Fxargs%3D20AHmvSZu691BhovabkeD29OxO0RQYzFOTWGaoodqI1EMsMlSYzT03rIecno9w_r0z5R4UGJZTGLDVKADKxtKpaOvcMU2wdA6_mMtp9-TEhX8Oyncb2-nyBGh3hbQqv20VJ1gJCPM_2gf7JJZiJlWaGWN7x7BhWmBvr5LPgmoLZLUc4xJ7T6acznHnxNw2_3Z0fQSMvuwnk6TonZrs7RonK8eYpbUjrh5qZ3vEPJmh5AitHtr5c0A6y1ubyfwWveb7uA.000000006c6ffa1d" target=_blank onmouseout=KLmouseOut(); onmouseover=?KLmouseOver(this,?%uC544%uCE68?,event, ?KL_POP_ID14?);?>아침 8~9시, 오후 4~5시쯤 지하철에 출연해 자리에 앉아 있는 어린 학생들에게 다가가 무작정 발을 밟고 자리를 비키라고 말한다”며 “할머니의 행동은 상습적”이라고 주장한다.

 

또 다른 네티즌 “2호선에서는 꽤 유명한 할머니”라며 “나도 당할 뻔 했다. 자리를 안 비켜주면 발로 밟고 밀치며 욕을 한다. 그러나 남자한테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는 글을 남겼데요..넘웃긴거같아요~~~

 




정말정말.무서운세상~~~

누가 잘햇냐.잘못했냐를 떠나서리..

공공장소에서는...서로서로...조심하면 될텐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8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7748   넘치는 식탐^^;; 3 해피니즈..2010-10-081230
27747   적극적인 반응이 필요해 4 핑크마미..2010-10-081619
27746   앗 잠을 잘못잤나봐요..ㅡㅡ;; 3 이겨울님..2010-10-081196
27745   그건 네 마음대로 하세요. 2 밥상차리..2010-10-082012
27744   참.. 어려운 고은 시인 노벨문학상 3 진이맘2010-10-071198
27743   참을 수 없는 식욕 3 해피니즈..2010-10-071253
27742   지하철 난투극 보시분 많군요~ 2 조상미~2010-10-071066
27741   구절초 꽃 1 현이2010-10-071603
27740   온종일 쏘다닌 노고에 대한 보상(?) 2 밥상차리..2010-10-071123
27739   아이를 재우려고 방에 1 이겨울님..2010-10-071110
27738   류시원 결혼하네요. 2 미니2010-10-061251
27737   제1회제주커피축제 2 밥상차리..2010-10-061360
27736   진짜 면역력이 중요한것 같아요 2 포스트잇..2010-10-061091
27735   클레이 점토를 아시나요~? 1 아씨유2010-10-061419
27734   이번에 해외여행 다녀오면서 챙긴 물건들인데 유용했네요^^ (베개, 사혈기, 덴터시스템) 1 킹왕맘2010-10-061257
27733   아...배고파. 2 해피니즈..2010-10-061080
27732   오늘은..날씨가 1 이겨울님..2010-10-061092
27731   무식이 상식...ㅜㅜ 1 해피니즈..2010-10-061133
27730   기분 좋은 하루. 1 스테파노..2010-10-061077
27729   한류스타..류시원도 품절남이 되네요 1 진이맘2010-10-061297
27728   으아 무서워요~~지하철난투극 보셨어요? 2 행복한여..2010-10-063981
27727   또띠아요리 만들었어요~! 4 블루치즈..2010-10-067459
27726   60 대와 10 대의 굴욕..... 1 수선화....2010-10-051302
27725   안녕하세요^^ 여성분들에게 유용한 정보! 2 터틀남2010-10-051317
27724   독감 주사를 맞았네요. 2 핑크마미..2010-10-051078
27723   추위가 너무 싫어요 ㅠ.ㅠ 오정이2010-10-051139
27722   쌀쌀해요~~~ 1 이겨울님..2010-10-051092
27721   국물없는 칼국수? 느낌은..영~~ 1 진이맘2010-10-051430
27720   남산 돈까스... 어디가 진짜인가요? 블루치즈..2010-10-053663
27719   미운 밥투정. 윤희엄마..2010-10-041170
27718   박효주 SEX 한 달에 한 두 번? 1 진이맘2010-10-04154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