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3을 키우다보니..
막내의 밥투정은 유별나 보이기도하고..
가끔 짜증이나서 밥을 그냥 뺏어버릴때두 많아요 ㅠ.ㅠ
그러면 안돼는데.싶어서 밥주면 안먹고..
예전에 인간극장에서 쌍둥이 엄마가 막 두부?
그런거 으깨서 뭉쳐주는거 보고.. 저도 김치이런거 볶아서 줘봤더니
그건 또 잘먹어서 요즘에 밥투정하면 그냥 그거준답니다;
그러다 보니 큰애두 둘쨰두 자꾸 탐내고 ㅡㅡ;
어쩌다 보니 두부 엄청 자주 먹는다는..
어제는 두부 사러갔다가.. 전극판 두부 이야기 듣고 깜짝 놀랐어요.
같이같 유치원 아주머니가 뉴스에서 전극판 두부 뉴스를 봤는데..
어떤 대기업에서 두부 만들때 ..
전류를 흘려서 강제로 응고 시켰고.. 금속 부식문제도 있고..
그렇다더라구요 ㅠㅠ 다행히 저히는 전통식으로 만든거 먹고있더군요;
사실 국내산이나 유기농이런건 자주 봐도..이런건 또 신경 못써서 깜짝 놀랐다는..
아휴.. 얼른 다시 밥먹이기 교육에 다시 돌입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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