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여학생과 할머니 지하철에서 난투극이라는 기사를 보고~~
다리를 꼬고 앉아있던 소녀가 실수로 할머니 바지에 흙을 묻힌 다음 이를 지적하는 할머니께
죄송하다고 몇 차례 사과를 했음에도 할머니가 지속적으로 학생에게 욕설을 퍼붓다가 손찌검을 가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소녀가 잘못했다고 사과를 했으면 너그럽게 이해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지나치게 야단을 친 모양입니다. 요즘 내 아이도 한테도 손찌검하는 부모도 없을 것이고
적당한 훈계로 마무리 돼야 하는데 할머니도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할머니가 지나친 훈계를 한다고 욕하고 대드는 학생도 다시 생각해 봐야지요.
주변에서 싸움을 말리는 사람들이 없다는 내용이 세상이 참으로 메말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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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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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그러게요.
기사보고 좀 심난했네요.
어쩌면 서로 가볍게 이해하고 지나가면 될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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