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에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에서
민효린이 가슴라인을 포인트로 깊게 패인 드레슬르 입고 왔는데요.
레드까펫으로 들어오는 도중에 드레스에 발이 걸려서
엉거주춤하면서 옷매무새가 들어졌데요..
그러면서 가슴쪽에 주요부위를 가리고 드레스랑 신체를 고정시켜주는 테이프가 노출됐다고 하네요;
기사원문
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513665&cloc=isplus|home|top|top
관계자가 본인도 드레스를 밟고서는 알고 있었던 것 같다구,,밥도 못먹고 속상해 했다고 하는데..
시집도 안간 처자가 속상하겠어요..
요즘 연예인들 시상식에 입고 나오는 옷 보면 보는사람이 다 아슬아슬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이런일이 생기는 군요;
꼭 노출을 많이 해야 아름다운 라인이 보이는 건 아닐텐데 말예요~
한바터면 가슴노출이 될 뻔했던 사고인데..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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