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이 기타를 배워서 종종 들어보라며 쳐주는 기타소리 넘 좋아요~
자기가 좋아서 배운 기타라 그런지 실력도 금방 늘어서 제법 악보보고 친답니다.
요즘, 기계음을 섞어만든 음악이 판치는 방송용 음악이 낯설게 느껴지는 난 울아들의 기타소리에 마음이 정화된답니다.ㅎㅎ
| 기타쳐주는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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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이 기타를 배워서 종종 들어보라며 쳐주는 기타소리 넘 좋아요~
자기가 좋아서 배운 기타라 그런지 실력도 금방 늘어서 제법 악보보고 친답니다.
요즘, 기계음을 섞어만든 음악이 판치는 방송용 음악이 낯설게 느껴지는 난 울아들의 기타소리에 마음이 정화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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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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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적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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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끝자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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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옛 친구에게 문자를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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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보내고 나니 자금 압박이 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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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는 남자
어저께 밤에
저랑 다향이는 처음으로 기타수업을 받았습니다.
이왕에 시작한 거 열심히 해서 섭맘님의 아드님처럼
누구에게든 작은 미소를 짓게하고 싶습니다.
답글
분꽃
어느새 훌쩍 커버린 아들넘 ~
기타소리에 엄마는 고저 행복함이 묻어납니다......
답글
섭맘
지가 기분내킬때만 쳐줘서 좀 삐질때도 있어요~^,^
수선화...
기타쳐주는 아들의 솜씨에 감탄을 하는 엄마의 모습이 그려 지네요 ㅎㅎㅎㅎ
난 손주가 쳐주는 기타소리에 마냥 빠져 있는데요 ㅎㅎㅎㅎ
요즘 배운 노래는 ....해변으로가요 .....ㅋㅋㅋ
헌대 울식구들 ㅋㅋㅋㅋㅋ 해변으로가요 가사를 끝까지 아는 사람이 없어서
좀 아쉬웁답니다 ㅋㅋㅋㅋ
아들이 없다보니 ㅎㅎㅎ 손주가 어느새 자라서 할머니에게 기타를 ㅎㅎ
답글
섭맘
노래는 몰라도 듣는 귀는 고급이어서 기타반주듣다보면 따라서 흥얼거리게 되죠.
그래서 음악은 정서적으로 참 좋은거 같아요~ 사춘기를 기타배우기에 열중하느라 잘 넘어가고 있어서
다행이라 여겨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