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이 기타를 배워서 종종 들어보라며 쳐주는 기타소리 넘 좋아요~
자기가 좋아서 배운 기타라 그런지 실력도 금방 늘어서 제법 악보보고 친답니다.
요즘, 기계음을 섞어만든 음악이 판치는 방송용 음악이 낯설게 느껴지는 난 울아들의 기타소리에 마음이 정화된답니다.ㅎㅎ
| 기타쳐주는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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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이 기타를 배워서 종종 들어보라며 쳐주는 기타소리 넘 좋아요~
자기가 좋아서 배운 기타라 그런지 실력도 금방 늘어서 제법 악보보고 친답니다.
요즘, 기계음을 섞어만든 음악이 판치는 방송용 음악이 낯설게 느껴지는 난 울아들의 기타소리에 마음이 정화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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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가 고운 낙상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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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10-04 | 16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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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커플 한효주 지진희 천상 커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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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 2010-10-04 | 13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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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학생과 할머니 지하철 난투극 기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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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 2010-10-04 | 2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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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쨈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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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선 | 2010-10-03 | 16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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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 하나정도는 갖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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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글이맘.. | 2010-10-03 | 19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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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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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04 | 김지수가 탈락했네요. | 미니 | 2010-10-02 | 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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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충격적인 기사를 봤네요;; 딸의 딸을 낳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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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이 | 2010-10-01 | 1423 | |||||||
| 27701 | 피부 건성이신 분들 참깨 많이 드셔보세요 ~~ | vitamin | 2010-10-01 | 1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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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한번 포기하고 폐구균 접종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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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샷헤.. | 2010-10-01 | 3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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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그리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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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10-01 | 11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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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날, 김치냉장고 구매하려는데 뭐가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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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리.. | 2010-10-01 | 1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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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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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10-01 | 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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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트다녀왔는데 마땅히 사올게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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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min | 2010-09-30 | 941 | |||||||
| 27694 | 야구 중계 보세요? | 미니 | 2010-09-30 | 10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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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이가 이제부터 말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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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 2010-09-30 | 17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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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요런 글은 보지 않았음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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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할.. | 2010-09-30 | 1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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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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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n | 2010-09-30 | 1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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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적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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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 2010-09-30 | 1418 | |||||||
| 27689 | cj one 광고속 택연의 근육질 몸매보니 울 신랑 뱃살이 왜이리 뚱뚱해보이는지 --; | 노래쪼아.. | 2010-09-30 | 13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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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끝자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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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9-30 | 2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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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 2010-09-29 | 1291 | |||||||
밥상차리는 남자
어저께 밤에
저랑 다향이는 처음으로 기타수업을 받았습니다.
이왕에 시작한 거 열심히 해서 섭맘님의 아드님처럼
누구에게든 작은 미소를 짓게하고 싶습니다.
답글
분꽃
어느새 훌쩍 커버린 아들넘 ~
기타소리에 엄마는 고저 행복함이 묻어납니다......
답글
섭맘
지가 기분내킬때만 쳐줘서 좀 삐질때도 있어요~^,^
수선화...
기타쳐주는 아들의 솜씨에 감탄을 하는 엄마의 모습이 그려 지네요 ㅎㅎㅎㅎ
난 손주가 쳐주는 기타소리에 마냥 빠져 있는데요 ㅎㅎㅎㅎ
요즘 배운 노래는 ....해변으로가요 .....ㅋㅋㅋ
헌대 울식구들 ㅋㅋㅋㅋㅋ 해변으로가요 가사를 끝까지 아는 사람이 없어서
좀 아쉬웁답니다 ㅋㅋㅋㅋ
아들이 없다보니 ㅎㅎㅎ 손주가 어느새 자라서 할머니에게 기타를 ㅎㅎ
답글
섭맘
노래는 몰라도 듣는 귀는 고급이어서 기타반주듣다보면 따라서 흥얼거리게 되죠.
그래서 음악은 정서적으로 참 좋은거 같아요~ 사춘기를 기타배우기에 열중하느라 잘 넘어가고 있어서
다행이라 여겨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