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의견부탁해요...ㅠㅠㅠ

글쓴이 서은선

등록일 2010-09-18 09:30

조회수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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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이아긴데요..지금19세고등학교졸업반인데요..여태까지속도썩인적없이잘커왔는데.어느날부터그친구애만//만나면개네집에서자고오고또개를데리고와서우리집에서자고몇달을그렇게하더니..며칠전부터저더러우리집에서그애를하숙을시키라는거예요...아니면방을얻을태니딸래미랑살겠다구요..딸이야좋아죽죠..엄마한테해방이니...이문제를어떻게할까요..데리고있어야해요..아니면나가살라고하는게맞을까요..요즘그고민하느라잠을못자요.....누가좀알려주세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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