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은 아무래도 여성들이 평소 일하는 양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일을 하게 되지요.
저는 맞벌이 하지만 단 하루도 남편과 똑같이 가사분담을 해 본 적 없습니다.
아무리 얘기를 해도 사실 잘 안먹히는 것도 있지만요.
왜 가사일은 여자가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주부들은 정말 많은 양의 가사일에 하루를 투자합니다.
명절엔 온가족에 일가친척 손님들까지 치르려면 당연 부담백배 입니다.
(저두...명절엔 하루종일 텔레비젼 보면서 있는 음식 주워먹으며 보내고 싶네요.)
우리도...온가족이 함께 음식만들고 함께 즐기는 문화가 되었음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물론 그렇게 하시는 가정도 있겠지만 아직 그렇지 못한 집이 더 많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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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그러게요~~
개선 되어 나가는 외국 에도 잘살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배워야할점은 배워서 개선 되면 더욱 발전 할것 같은데....
답글
미류
저두 그러고 싶습니다.
음식하는거 조금 거들고 친정에도 가고싶고
긴연휴가 벌써부터 지치게 하네요
답글
분꽃
명절 중후군 이란 단어도 있죠 ~ ㅎ
온가족 모이면 좋은건 남자뿐 ~??
여러식구 밥상 차리기가 겁부터 납니다
그래두 손님 인데 ??
어쩌다 왔는데 ??
차례 모실려면 시장은 서너번 왔다 갔다
그래두 항상 부족한것이 있으니...........
음식은 여자들이 하지만
설걷이 함 시켜 보새요
우리집은 의례이 남자들이 설겉이 합니다........ㅎ
울집이 큰집인데 남편이 먼저 빈그릇들고 설치면 시동상들도 자연히 ...ㅎ
이것이 전통 입니다
분담해서 함 해보새요
답글
핑크마미
저흰 막내라...제가 시키면 남편만 합니다.ㅠ,.ㅜ
어쩔 수 없는 거져...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