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이 왜이런지 너무 흉흉하기만 하네요.
단지 행복해 보인다는 이유로 한가정의 가장을 죽이고 가족들에게 평생 상처를 안겨주다니...
이제는 남편이 집에 있어도 마음껏 현관문도 열어놓을수가 없네요.
작년에 저희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그 휴우증으로 밤마다 잠을 제대로 못잤는데 이제 좀 나아지려고 하니까
어제 뉴스가 충격이 컸는지 다시 악몽에 시달리네요.
요즘은 뉴스보기가 겁이나요.
하루걸러 한번씩 끔찍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으니 아이들 학교 보내기도 무섭고 철통보안이 안되는 우리집도 밤이면 무섭네요..
미즈가족 여러분 문단속 잘하시고 아이들에게도 낯선사람 조심 또 조심하라고 이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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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숙
맘놓고 웃지도 못하는 세상이 되었네요~
사는게 사는게 아니 사람의 악행으로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어요~ㅠ
답글
라일락
정말 무서운 세상이 되어가는 느낌이 자꾸 들어요~
사람 살기 힘들어지고~~
답글
눈에서린
요즘은 정말 집문도 못열어 놓는 세상이네요.
어릴적엔 문도 안잠그고 다녀도 그런일 없었는데...
정말 아이 키우기 무서운세상이예요. 그런사람들한테 더 엄격하게 법을 정해야하는데요
답글
분꽃
행복한 웃음소리에 살인 하게 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 ~
옥탑방에 4명에 가족을 살해
그중에 남편이 돌아가셨다니 정말
이런일이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답글
핑크마미
그러게요.
갈수록 험해지는 세상이 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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