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사는 아는언니(직장 다닐때 고참언니 ㅋ)가 울 집으로 놀러온다고 해서
아침에 신랑 출근시키고 여태껏 청소했어요..
임신한 몸으로 청소하려니까 완전 힘드네요 ㅡㅡ;;
그래도 해놓고 보니까 완전 깨끗 ^^
재활원에 아기도 같이 놀러온다니까 간식이라도 준비해야겠어요.
재활원 선생님들이 퇴근하면서 주말이나 쉬는날에 수녀님께 허락 맡고 외출 데려 나올 수 있거든요.
언니가 쉬는날이라 아기를 집으로 데려왔나봐요
제가 재활원에 있을때 분유 먹던 아기였는데 이제는 어린이집도 다니고 말도 잘한다네요 ㅋ
임신하고 봉사활동 안간지 2달 정도 되었으니까 오랜만에 보면 더 커져있겠죠?
날씨가 꿀꿀해서 그렇긴 해도 바로 요 앞동이니까 오는데 불편하지는 않겠어요 ㅋ
오늘은 언니랑 아기랑 셋이서 맛있는거 해먹고 집에서 놀아야 겠어요






> 


최신
이전





















속없는 호호맘
일욜 비도 오고 쉬고픈데 할일은 태산!
제켜 둘래도 어차피 내가 할 일...
몸을 일으키니 천근만근
어쩌나 그래도 살아야하는걸 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