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주에 사는 주부입니다..(주부란 단어 참 어색하네요..^^;)
고집불통신랑..장난꾸러기 5살아들..애교쟁이 3살딸 이렇게 평범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있습니다..
아이들때문에 정신없지만..그러면서도 어제가 오늘같고 또 내일이 오늘과 별 다를꺼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며..어느새 내 이름 석자는 서서히 애들엄마로 불리우며 그렇게 .....
우연히 인터넷에 푹 빠져 놀다가 아주 좋은 싸이트다 생각하여..
가입하고 이렇게 가입인사를 올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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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매일매일 비슷하고 그럼 지루하지만..ㅎ
또 그만큼 편안하고 잔잔한 삶이란 뜻도 있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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