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삼복더위가 언제쯤 가려나 지겨워 한게 엇그제 같은데
아침저녁으로 쌀쌀합니다 제법
9월이구나 했건만 벌써 한주가 후딱 지나갔네요
추석이 성큼 다가와서 지금부터 아랫배가 살살 아파오시는 이웃님들도 계시죠
명절증후군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에고....
몇십년을 혼자서 상차림을 하건만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요즘 시장 나가면 열무한단 5000원 6000원 애호박 조그만거 한개 2000원 2500원
채소만 이러게요 과일은 또 얼마나 비싼데....
명절 증후군은 힘든일때문만은 아니라는거....
올해는 배아프고 팔다리아프고 머리까지 아프게 생겼네요
요렇게 3종셋트로 앓을수 있는 명절 증후군 ....,
이민가면 없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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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맘486
답글
제비꽃
혼자하셔야되남여?
물가가 비싼거 다 아니까
조금만 하시고여
힘 내세여 !!!
답글
평강이
혼자서 단손이라 차례상을 준비하다보면 많이 지칩니다
시장보기에서 부터 마무리까지 보통일은 아니잖아요
추석이 가까워 지면 걱정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분꽃
우선 따끈한 차라도 한잔 ~
추석 증후군 은 어느집이나 있습니다.
어짜피 혼자하는 일이면 즐기면서 하새요
이번 추석
물가가 작난이 아니라니 조금씩 준비해서
정성껏 지내새요
답글
평강이
꽃잎이 동동 너무 이쁘요
감사히 잘 마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