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새내기 인사 올립니다^^
태풍이 지나갔다는데도 아직 여기는 날씨가 흐리답니다.
신랑을 출근시켜놓코 이렇케 컴퓨터에 앉잤네요 .
결혼한지는 9개월이 넘었는데 아직 아기가 안생겨 고민이예요
아기도 안생기고 집에서 계속 쉬기도 그렇코 직장이라도 알아 봐야 될꺼 같아요
요즘 이래 저래 걱정이 많네요 .... ....
태풍이 지나가듯 제 걱정거리도 확 지나갔으면 해요
오늘도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처음 이 곳을 알았는데 자주 들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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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노랑님 어서오새요........
요즈음 날씨 계속해서 비가 오락 가락 합니다.......
신혼9개월 아기걱정 하시나요 ~ ㅎ
구엽네요
걱정마시고 마음껏 즐기새요
답글
또미
네~우리 동네도 흐려요 ㅎ
시원해서 이런 날씨도 좋네..하고 앉아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계절도 가고..
다~가더라고요. 느긋하게 오늘을 즐겨보세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