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와 통화를 하는데 눈물이 나오네요.

글쓴이 bullak

등록일 2010-09-08 10:33

조회수 99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세상을 평탄하게 산게 아니라 구비구비 굴곡진 인생을 살다 보니

한도 많아지고, 가슴이 쌓인 한이 친정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니

눈물이 주르르~

언제쯤 발한번 편이 뻗을수 있으려는지...

사람들은 세상은 살만하다고도 많이들 하지만

저에게 살만한 세상이라기 보다는

살아내야만 하는 이세상이 무지나 버겁게 느껴지네요.

포기도 생각을 했지만, 포기는 배추로기 셀때나 쓰라던

가슴아프게 그말이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그날 이후로 포기란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요.

언젠가 찾아올 그 편한 휴식을 즐기기 위해서

힘들지만 오늘도 힘을 내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7567   안녕하세요~ 1 selfishl..2010-09-09777
27566   가입인사드려요.. 1 ????2010-09-09926
27565   가입했어요.. 1 쭈쭈정2010-09-091344
27564   가입하였어요 1 조상미~2010-09-091188
27563   인사올립니다..^^ 1 조하맘2010-09-091169
27562   처음 뵙겠어요*^^* 1 jangheaw..2010-09-091070
27561   가입했어용^^ 1 니키타2010-09-091125
27560   오늘 임부복 사러 진시장가요 3 김민정2010-09-091944
27559   잠이안와요 2 찌강맘2010-09-091410
27558   명절 증후군 - 이민가고시포! 5 평강이2010-09-091367
27557   힘드네요~ 2 얄랑뚱땅..2010-09-081197
27556   가입인사해요~^^ 2 르누아르..2010-09-08969
27555   유용한 사이트~ 2 최미숙2010-09-081991
27554   먹고살려고... 1 김현경2010-09-081287
27553   공부좀 해볼까 하고....^^ 1 복이소랑..2010-09-081177
27552   가입했어영 1 혀니주니..2010-09-081234
27551   날씨가많이쌀쌀해졌네요^^ 2 예비맘2010-09-081060
27550   안녕하세요..ㅎㅎ 1 짱2010-09-081184
27549   가입인사 드립니다 쁘띠뿌2010-09-08836
27548   태풍 지나가겠죠? 2 노랑이2010-09-081059
27547   안녕하세요 1 루룰2010-09-081001
27546   포도~~~~~~` 2 이겨울님..2010-09-081511
27545   김치가 왔어요~~ 2 민경맘2010-09-081079
27544   태권도를 잠깐 쉬는 우리아이.. 안오정2010-09-081073
27543   방갑습니다 행복공쥬..2010-09-081171
27542   아이들 싸움에 자꾸 학교에 찾아오시는 할머니. 3 미수니2010-09-081111
27541   안녕하세요~ 현이맘2010-09-08991
27540   사랑과 행복 이경식2010-09-081047
27539   친정엄마와 통화를 하는데 눈물이 나오네요. 2 bullak2010-09-08997
27538   육아교실 갔다가 속만 상했어요 4 김민정2010-09-081552
27537   안녕하세요~ 1 기원맘2010-09-07110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