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평탄하게 산게 아니라 구비구비 굴곡진 인생을 살다 보니
한도 많아지고, 가슴이 쌓인 한이 친정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니
눈물이 주르르~
언제쯤 발한번 편이 뻗을수 있으려는지...
사람들은 세상은 살만하다고도 많이들 하지만
저에게 살만한 세상이라기 보다는
살아내야만 하는 이세상이 무지나 버겁게 느껴지네요.
포기도 생각을 했지만, 포기는 배추로기 셀때나 쓰라던
가슴아프게 그말이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그날 이후로 포기란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요.
언젠가 찾아올 그 편한 휴식을 즐기기 위해서
힘들지만 오늘도 힘을 내봅니다.






> 


최신
이전





















또미
엄마 생각하면 다들 그래요~편안하고 행복하기만 한 인생을 살아오신 분이 얼마나 될까요..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님은 할도리를 다 하고 있는거에요.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답글
주몽이
힘내세요 bullak님!!
비록 짧은 글이지만 차가운 세상을 따뜻하게 품으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댓글 남깁니다.
세상을 등지지않았던 그 마음을 언젠가 알아주고 bullak님께 따뜻하게 돌아오는 날이 있을거에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 날을 위해 저도 함께 화이팅 외칠게요!!
bullak님이 앞으로도 더 긍정적인 생각으로 힘내실거라 믿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