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려고 하고 있는 중
결혼 준비 함께 하고 있어요
현재 백수 아닌 백수 이다 보니, 준비하면서 위축감도 들고 많이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행복한 결혼 꿈꾸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새댁 준비생입니다.
화잇팅~
| 결혼준비가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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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려고 하고 있는 중
결혼 준비 함께 하고 있어요
현재 백수 아닌 백수 이다 보니, 준비하면서 위축감도 들고 많이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행복한 결혼 꿈꾸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새댁 준비생입니다.
화잇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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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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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단 | 2010-09-07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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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왔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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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 2010-09-07 | 1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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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구장창 비만 오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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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맘 | 2010-09-07 |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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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아들 생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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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9-07 | 1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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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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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은정.. | 2010-09-07 | 1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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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새댁.. | 2010-09-07 | 1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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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친구추천으로 옛 친구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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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 2010-09-07 | 6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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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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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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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대신 닉네임으로 사용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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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란 | 2010-09-06 | 1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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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폭염,, 더운날씨에 나갈엄두가 안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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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율맘 | 2010-09-06 | 1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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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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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하늘에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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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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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랑이 벌초를 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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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9-06 | 1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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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어쩜 잠을 자도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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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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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여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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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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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곤파스의 위력을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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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환상.. | 2010-09-02 | 1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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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단편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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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집 주인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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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럼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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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맘 | 2010-09-01 | 1314 | |||||||
제비꽃
남편될분과 잘 소통하시고여
무리하지 않는게 중요하네여
화이팅 입니다 ^^
답글
핑크마미
저도...결혼 준비 때 힘들어서 몸무게가 많이 빠졌던 기억이...
별 거 아닌것 같아도 스트레스가 상당 하더라구요.
모쪼록 알뜰하게 준비 잘 하시고 시댁과의 마찰도 없으셨음
하는 바램 입니다.
저는 그 때 너무 어른들 눈치 봐서 제맘대로 한 게 별로
없어 후회되네요.
쓸데 없는 거 안해도 돈 엄청 아꼈을텐데...
현명하게 준비 하세요.
답글
teresung
홧팅임니다
요즘 모든 혼수 다 준비해서 가는것도 좋겟지만
조금은 부족하지만
두분에 사랑이 그걸 넘지는 못함니다
훗날 장만하면서 사는 묘미가 얼마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가를
살아본 사람이라면
얼마나 또 다른 행복으로 이어지는지를
선배님들에 조언에 귀기우리 면서
부족하지만 사랑만 넘치면
다 극복이 됨니다 위축감 같은것은
절대로 불필요한 생각들
다 떨처버리고
화이팅 해요
결혼을 축하해 줄깨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