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한강에~~~
언니랑 아이들이랑 같이 갔다왔네요
한강에 오랫만에 갔더니
많이 변해 있더라고요
음악 분수도 있고 넓은 공간..
비가 와서 그런지 하늘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구름이 너무 이뻐요~~^^
그 근처에 있는 놀이터에서 아이들은 놀고
언니랑 저는 수다를,..ㅋㅋ
그렇게 매일 만나는데도..
무슨놈의 수다는 끝이 없는지...
이야기를 하다가 집에 올때~~
들어가서 밥해서 먹이기 귀찮다고
언니가 저녁까지 먹고 가자고 해서~
강변에 가서 지하에 있는 먹는 곳에서
이것저것 먹고 후식으로 팥빙수까지 냠냠...먹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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