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제 첫소설을 완성했습니다.단편이지만 나름 고민하며 써오던 것이라 못나도 더 애착이 갑니다.탈고도 제대로 못 하고 모 공모전에 출품해버렸습니다.아직은 부끄부끄라 미즈님들에겐 보여드리기 민망하여 그저 완성했다는 안부말씀 전합니다.응원해주삼......
제목은 '그녀가 웃었다'이고, 소재는 저와 관련이 있을 수도 아닐 수도입니다.^^
| 첫단편을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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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제 첫소설을 완성했습니다.단편이지만 나름 고민하며 써오던 것이라 못나도 더 애착이 갑니다.탈고도 제대로 못 하고 모 공모전에 출품해버렸습니다.아직은 부끄부끄라 미즈님들에겐 보여드리기 민망하여 그저 완성했다는 안부말씀 전합니다.응원해주삼......
제목은 '그녀가 웃었다'이고, 소재는 저와 관련이 있을 수도 아닐 수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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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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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단 | 2010-09-07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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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왔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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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 2010-09-07 | 1138 | |||||||
| 27534 | 허리디스크 예방하는 운동 요령 | 일마레 | 2010-09-07 | 31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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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구장창 비만 오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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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맘 | 2010-09-07 |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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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아들 생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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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9-07 | 1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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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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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은정.. | 2010-09-07 | 1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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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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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새댁.. | 2010-09-07 | 1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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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친구추천으로 옛 친구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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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 2010-09-07 | 6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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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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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콩떡.. | 2010-09-06 | 13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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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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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식 | 2010-09-06 | 15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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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대신 닉네임으로 사용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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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란 | 2010-09-06 | 1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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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폭염,, 더운날씨에 나갈엄두가 안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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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율맘 | 2010-09-06 | 1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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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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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9-06 | 23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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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하늘에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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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 2010-09-06 | 13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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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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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9-06 | 9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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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랑이 벌초를 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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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9-06 | 1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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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어쩜 잠을 자도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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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9-05 | 1220 | |||||||
| 27519 | 행복한 주말되세요^^ | 코지펜션.. | 2010-09-04 | 1383 | |||||||
| 27518 | 간만에 한강에~~~ | 이겨울님.. | 2010-09-04 | 1378 | |||||||
| 27517 | 우리들 만의 눈빛을 | 이경식 | 2010-09-03 | 13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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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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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9-03 | 15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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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여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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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9-03 | 1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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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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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9-03 | 13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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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곤파스의 위력을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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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환상.. | 2010-09-02 | 1304 | |||||||
| 27512 | 미리미리 태풍을 예방합시다!!!! | 네마양 | 2010-09-02 | 16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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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 2010-09-02 | 14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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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집 주인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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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9-02 | 13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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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무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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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9-02 | 13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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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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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식 | 2010-09-01 | 15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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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온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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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9-01 | 10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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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럼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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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맘 | 2010-09-01 | 1314 | |||||||
밥상차리는 남자
지난 번 미즈회원들이 1대 100에 출연할 때 여의도에서 뵌 분인지요?
애쓰셨습니다.
답글
핑크마미
언제였던가....
글을 쓰겠다고 하신 그 분 인 것 같군요.^^
드뎌 마치셨다니 박수를 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맨날 머리로만 언젠간 나두...하고 있져.ㅎㅎ
어쩌면 죽을때까지 언젠간...타령할지도 모르겠네요.
책이 꼭 좋은 성적 거뒀음 좋겠다는 바램 입니다.
답글
박진
예쁜 이름 핑크마미님의 따스한 격려 넘넘 감사합니당.^^
머리로만 글을 쓰시는 게 아니라, 마음이 글을 쓰시고 있음 반은 이뤄진 거라 생각됩니다.제 경험에 의하면요.^^
저 또한 주부로 일상을 거둘 수 없는 가운데 글을 쓴다는 게 한없이 외롭고 무기력해지고 또한 홍역처럼 앓고서야 한줄 한줄 글로 옮겨졌답니다.그렇게 몸살하며 겨우 완성한 소설이 다시 보니 넘 허무하고 허술함이 많은데,제 몸은 여기저기 아려옵니다.해냈다는 뿌듯함보다는 다시 내 글을 쓸 수 있을까 하는 무력감이 앞서네요.그래도 써야하겠지요.
가을이 선뜻 인사 건네지 못한 즈음에 건강한 날들 보내시길 빕니다.
분꽃
우선 축하 드림니다..
머나먼 여정에 쉼표를 찍으셨군요...
그녀가 웃었다 기대합니다.....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 하시는 영광도 함께
글 남겨주새요
많이 자랑도 하시고
같이 축하해 드릴깨요
답글
박진
무슨 장한 일을 해낸 것도 아닌데,이토록 특별한 그리고 어여쁜 장미님들을 받고 보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분꽃이란 닉네임이 왠지 님을 닮으셨으리라 상상되는 순간입니다.쉼표란 단어는 저도 넘넘 좋아하고 즐겨 빌려오는 단어입니다.그래서 더더 반갑고 애틋합니다.스타카토란 단어와 어쩜 친구가 아닐까 싶군요.힘들었던 여름을 달래주는 님의 로맨틱한 선물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