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가 매일 똑같은것 같아서 요즘은 조금 우울합니다...
신랑한테 그렇게 이야기를 했더니 신랑말이 집에서만 있어서 그렇다고 하는군요..
아이 학교에 보내고 신랑이 출근을 하면 대부분의 엄마들은 청소하고 빨래 하고 잠깐 커피 한잔 마시고 나면 아이가 올시간이 됩니다...
아이가 오면 간식해 주고 학원에 보내고 나면 저녁 준비 할 시간이고 그렇게 하다보면 신랑이 올시간이 된어서 저녁먹고 치우고 나면 어느덧 8시 그러면 안자서 드라마 조금 보고 나면 잘시간...
다음날 다시 하루 시작....
좀 여유라도 있으면 취미생활이라도 해 볼 텐데..그것도 아니고..
요즘 제가 권태기 인지 자꾸만 짜증니 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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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삐맘
남편들한테 힘들다 말하면...
꼭 그렇게 말하더군요~
집에서만 있어서 그런다고,,,
도와줄 생각은 안하고.. ㅠ
주말에 가족 여행 다녀와 보시는건 어떨까요? ^^
답글
현이빈이맘
저도 그래요.. 아이들 두녀석 유치원 보내고 나면 늘 똑같은 생활의 반복이죠...
그래서 운동을 다녀요... 그러고 나면 조금은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가끔씩 집에서 비누도 만들고 리본도 만들고 그러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요
취미생활을 가져보시는게 어떨지요?
저는 조금 낫더라구요
답글
핑크마미
네...저도 다른 맘님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돈 생각마시고 저렴한 문화센터 등에 당장 등록하셔서
뭐라도 배우세요.
돈에 여유있는 날은 결코 오지 않습니다.
일단 지르시고 다른 걸 아끼세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
써녕
가끔은 청소나 빨래 하루쯤 미루시구
아이오기전에 나만의 시간을 충분히 누려보세요.
이웃과 가까운 등산로 산책을 하거나 쇼핑센타같은데 가서
아이쇼핑하구 시원한 팥빙수라두 하나 드심 어떨지!!
잠깐이라두 일상에서 벗어난듯한 착각이 들도록요^^.
답글
분꽃
개미 챗바퀴 도는 생활
조금도 우울해 하지 마시고 가까운 동사무소에 가시면
요즈음 단돈 10,000 이면 어느 프로그램 도 신청해서 할수 있는것 많이 있습니다
아침에 조금 부지런히 움직이고
내가 할수 있는 일에 도전해 보새요.........
답글
teresung
그래요 이야기 들어보니
하루에 일과가 가정에 주부로서에 일빼고는
아무것도 한일이 없는듯 하지만
그렇지 안아요
주부로서가 아닌 가정에 꼭 필요한일을 몇가지 다 하는 슈퍼맨 같은 엄마
그 시간속에서도 잠깐에 여유를 즐길수 잇는 방법도
찾으면 분명 잇을껌니다 ..
남편 ,,아이 모두 출근하고 나면
혼자만에 시간
운동으로 즐겨보네요.....
나가면 친구들도 만날수 잇으니까요
권태기 는 내 마음에서 내가 만들어 내는 말 같아요....
무엇가에 도전하세요
짧은 시간에 할수 잇는 성취감에 뿌듯함도 함깨
느끼게 될껌니다 .......
친구들과 많은 대화로 좋은 정보가 분명 잇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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