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 불어오는 신선한 바람이
성급한 꽃가게에
벌써 국화화분이 망울을 맺고 터트릴 준비 하고 있습니다
더위는 멀어져 가는것 같습니다......
유난스럽게 더운여름 잘 보내고
실바람에 마음 달래며 가을을 손짓해 봅니다.........
| 가을 맞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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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 불어오는 신선한 바람이
성급한 꽃가게에
벌써 국화화분이 망울을 맺고 터트릴 준비 하고 있습니다
더위는 멀어져 가는것 같습니다......
유난스럽게 더운여름 잘 보내고
실바람에 마음 달래며 가을을 손짓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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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맘 | 2010-09-01 | 14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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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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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렇게 비가 쏟아지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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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미호에 빠져살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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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8-26 | 13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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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아침저녁으로 가을에 문턱에 왓음이
실감나는 요즘
유난히도 더웟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옴에 계절에 감사하는 마음 저절로 남니다
답글
분꽃
이유는 알 수 없으나 가을을 대표하는 코스모스가
계절을 잊었는지 6월에도 피어 있더라구요
신선한 바람 ~
풍성한 가을재촉 해 봅니다
핑크마미
집에서 저녁에 식탁에 밥을 차리다보니
많이 쌀쌀하길래 가디건을 꺼내어 덧입었답니다.
저역시 갑자기 찾아온 찬공기에 쓸쓸함이 느껴지네요.^^
답글
분꽃
시원함 보다는 따끈한것이 좋으니
역시 가을 문턱에 들어선듯 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새요
써녕
유난히 덥고 습해서 길게만 느껴지던
여름이 끝자락을 보이니.
전, ..아쉬운 마음두 쬐금;; 들어요!!
비때문에 여름다운 강렬한 뙤약볕을 못보고
가을 맞이를 하겠네요..
답글
분꽃
풍성한 가을걷이
넉넉한 인심.......
사계절에 오묘함에
초록 입들을 벗어 던지고 붉은 색깔 단풍들의
계절이 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