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말에 시니어파트너즈 사사모 (사진을 사랑하는 모임)에서 출사 가시는데 저두 함께
따라 나섰답니다.
고수님들 틈에 신참도 한참 신참내기 아무것두 모르구 걍 좋아서
따라나선 시흥시 연꽃밭 관곡지~~
도착하자마자 이 아줌 그만 황홀감에 푸욱~~
꽃이 너무 아름답다??
순결하다...
등등~~
조금 늦은감도 있었지만 그래두 넘 좋았답니다.
꽃잎이 떨어지구 연밥도 이미 영글어 가구 ...
아직 이슬이 맺혀있었어요.
시간이 8시경 되었을까??
확실히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도 그 시간쯤...
핑크 종류로 올려 보렵니다.
벌도 더운 뙤약볕에 열심히 일을 하네요.
사랑스럽지?
아름답지?
예쁘지??
우왕~~
마냥 행복한 날 해피데이~~~
날씨는 무쟈게 푹푹 찌는 날이었지만 마음만큼은 부자가 된 날이랍니다.
동동주가 무한 무료 리필이더라구요?
관곡지 근처 식당에서~~
해물 파전도 넘 맛있었답니다.
얼큰한 칼국수
면발이 쫄깃하구 이열치열이었답니다.
연 콩국수 시켰답니다.
국물 하나도 남김없이 다 마셨어요.
연을 갈아서 국물을 만들었다 하네요.
전 연잎을 넣어 새파랗게 되는 면을 생각했답니다.
정말 부드럽구 구수하고쫄깃 했어요.
이른 점심으로 김형래 상무님이 사 주셨어요
상무님 여러모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님들 감사드리구요?
더운 날이었지만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고 와서 좋은날이었답니다.
이영환 사진작가 선생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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