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간 모 포털 메인에 계속 뜨고 있는 홍콩재벌 아가씨를 보셨나요??
패리스힐튼 친구에다 삼성 간부들이랑도 연락 가능하다는 아가씨가..
한국 케이블티비 방송에서 악녀가 되기 위해 출연하고 있다는데...
전 사실 이런거 보면 제 현실과의 갭이 너무 커서 이게 정말일까...
아니면 짜고치는 걸까... 이런 생각 들어요.
그런데 기사랑 이런 것들 보면 진짜인가봐요.
예전에 고수 나왔던 드라마 있잖아요. 제목은 기억이 안나지만...
사실 고수가 엄청 가난한데 재벌이라 위장해서 여자 선택하는 버라이어티에 출연했다가
진정한 사랑을 찾는다는 내용의... 그 드라마요..
그게 자꾸 생각나서 ㅋㅋ
뭐 이렇게 대단할까.. 하는 생각에 저도 자꾸 검색을 멈출 수가 없고..
이 아가씨 말고도 다른 아가씨 4명도 출연한다는데
거기 아가씨들도 스펙이 대단하시더라구요..
저 정도 스펙 되려면... 저런 돈이 있어야 할까.. 싶을 정도로 헉!!하다 턱빠지게 생겼어요.
악녀일기가 서바이벌로 바뀌면서 악녀를 투표해서 1등하기 뭐 이런게 있다는데..
케이블 방송에서 악녀 1등을 하던 말던 인생에 아무 것도 상관없을 듯한
아가씨같아 보이는데.. 연예인 안해도 잘 살 것 같은 아가씨들이 참... 그것도 죄다 예능인이고..
악녀 투표하는 이벤트하면 준다는 샤넬백도 참.. 나는 그런거 줘도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세금 띠는거 맞죠??? 줘도 못 가질 듯... ㅡ_ㅡ;;;)
같은 공기 마시는게 아닌가봐요 ㅋㅋㅋ
아.. 이렇게 남 부러워할 시간에 자기계발이라도 해야하는 건데..
운동이나 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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