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학이라 애들한테 잔소리 많이 하게 되지요?
저도 예외는 아니죠.
전에 본 외국 공중파 방송에서 그러더군요.
아이들에게 잔소리는 단 1분만 하랍니다.
1분 떨어지는 모래시계 세워놓고서 말이죠.
그것도 멀찍이 떨어져서하면 효과가 없다네요.
마주 앉아서 눈을 바라보며 단호히 얘기하는 게 좋대요.
그럼 그 많은 잔소리를 어떻게 1분으로 줄여서 얘기 할까요?
"엄마는 네가 방을 깨끗이 치웠으면 좋겠는데 책상위 부터 치울래,아니면 책꽂이
부터 치울래? 어느걸 먼저 했으면 좋겠니?"
어차피 시킬 일 이지만 아이 스스로 선택을 하게끔 하는 거죠.
두가지만 예를 들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쟎아요.^^
실제로 자아감이 높은 아이들은 시켜서 하는 일보다는 본인이 선택해서 하는 일에
더 책임감도 느끼고 성취율도 높다고 하네요.
"네가 책상을 이렇게 빠른 시간에 정리하다니 정말 놀랍구나.
우리 잠깐 아이스크림 먹고 나머지 정리를 할까?"
엄마들도 효과적으로 잔소리하는 대가가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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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정말 요즘 아이들 키우기 힘들죠?
아이큐가 높아서 인걸 까요?
예전엔 미운 일곱살이라고 햇는대
요즘은 미운 3살이라네요..ㅎㅎㅎ
우리 손녀도 벌써 자기 주장이 강해서
웃기는일 넘 많더군요......
1분간에 잔소리도 없이 척척 알아서 듣는 아이는 없을껌니다 ...
되도록 잔소리 보다
우선 칭찬부터 해 주며
일시키는것도 효과가 더 좋을듯 해야
애기 키우기 정말 힘든다는 요즘 엄마들
수고가 참많아요..
답글
핑크마미
옛날에는 부모들이 바빠서 애들과
진득하게 얘기나눌 시간이 없었구...
요즘은 아이큐도 높아졌겠지만 애들과
소통(?)하는 엄마들이 많아져
아이들도 더 영리해진 것 같아요.^^
엄마도...당연히 더 많이 배워야 할 것 같고...
그래서 더더욱 키우기 힘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