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래교실 다녀오다가
아우가 직접 농사지은걸
모두 손질해서 갓다가 주니 왜 아니 고맙겟어요..
방금 돌아와
고추장 ,.,,갖은양념 해서 팍팍 무첫더니
참 맛이 좋아
저녁엔 참기름 듬뿍 넣고 비벼 먹음
옛날에 먹던 음식이라서
참 정감이 가는 우리 고유에 반찬
양은 냄비에 썩썩비벼서
먹음 맛이 좋을것 껌니다
요즘 마트나 시장에 나가면 간간이 보이던대
양념해서 한번 드셔보세요 ...
| 노각 (늙은 오이)을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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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 다녀오다가
아우가 직접 농사지은걸
모두 손질해서 갓다가 주니 왜 아니 고맙겟어요..
방금 돌아와
고추장 ,.,,갖은양념 해서 팍팍 무첫더니
참 맛이 좋아
저녁엔 참기름 듬뿍 넣고 비벼 먹음
옛날에 먹던 음식이라서
참 정감이 가는 우리 고유에 반찬
양은 냄비에 썩썩비벼서
먹음 맛이 좋을것 껌니다
요즘 마트나 시장에 나가면 간간이 보이던대
양념해서 한번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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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국 맛있게 끓이는법 있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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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수도.. | 2010-08-12 | 3251 | |||||||
녹차수도 보성
저는 더친 것이 더 맛있더라구요...
어렷을때 할머니 손에 자라서 그런지
입맛도 비슷해 지더라구요...
답글
teresung
보성님 데쳐서도 먹나요?
우리 그냥 깍아서 소금에 절엿다가
양념해서 먹는데요
녹차수도 보성
제가 요리 솜씨가 없어서
정확한 레시피는 모르겠는데...
살짝 데치거나, 삶아서
들깨가루랑, 참깨, 소금, 등등으로
간간하게
(거의 탕국에 들어가는 맛 정도....)
만드는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