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부터 날이 오락가락하네요. ㅎㅎ
비가 쫙~ 쏟아져서 얼른 창문 닫았더니 금새 해가 쨍쨍~
그래서 창문 열어놓으면 또 비가 쏴~
소나기가 내리는데 그 빈도가 너무 잦아요.
덕분에 찌는 더위에 창문을 열지도 닫지도 못하고 있네요.
오늘 같은 날은 어디 시원한 곳으로 피서라도 떠나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도시락싸서 아들이랑 가까운 곳에 실내놀이터에 다녀오려고해요 ^^
실내 놀이터에서 아이는 놀게하고 저는 시원한 곳에서 책이나 좀 읽다가 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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