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부터 휴가였던 정현이네 가족...
토요일 오전에 출발하여 시댁인 속초에서 하룻밤 머물고
일요일 오후에는 친정식구가 휴가중인 용평리조트로 출발
하루종일 재밌게 놀고
월요일 오후에는 다시 속초로...
어제 늦은 오후에 집에 도착했네요...
4박5일의 휴가동안 울아들이 잠을 제대로 못잔것 빼고는 너무 즐겁고 알차게 보냈어요~
근데 돌아온 어제 저녁부터 너무 날씨가 더워서 또 잠을 못잤네요...ㅠㅠ
오늘밤은 바람이라도 조금 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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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휴가 기간동안 시집 과 친정 들리고
식구들과 알차게 보낸 휴가 여행
밧데리 충전 듬뿍 하셨으니
더욱더 열심히 살아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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