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과 제가 나오는 회사는 버스로 40분 정도 걸립니다.
아이들이 방학숙제로 가족신문을 만든다면서 엄마 사무실 방문해도 되겠냐길래
흔쾌히 오라고 했지요.^^
퇴근시간 즈음해서 아이들이 용케 헤매지 않고 찾아왔네요.
옆 부서 데리고 가 인바디 검사도 해주고...큰애는 말라서 80점 정도 나오고...
작은애는 100점 만점 몸매랍니다. (배불뚝이 인데..ㅋㅋㅋ)
저는....보이는 데만 마르고 숨겨진 살들이 많아 경도비만 이라네요.ㅉㅉㅉ
다른 부서는 어떤일을 하는지 다 가보진 못했지만(윗분들 눈치땜시...)
대략 살펴보면서 아이들은 나름 대로 수첩에 메모까지..(기특한 것들^^)
직원분들이랑 기념촬영도 하고...
퇴근 후에는 셋이서 맛난 외식도 했지요.
엄마가 나와있어 늘 아이들한테 미안했었는데 이번 기회로 점수 좀 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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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가족신문이 기대가 됩니다....
어떤 글을 썻을까 ??
두넘 똘똘이..
엄마회사 가서 인텨뷰 ~ㅎ
멋진 방학숙제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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