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커플이랑 저희 커플이랑 처음으로 보신탕에 도전했습니다.
잘한다는 보신탕 집에가서 수육을 주문했어요.
4명이서 "大"를 시켰는데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구요.
생긴건 음... 처음 고기 모양은 확실하고...
좀 거부감이 생기긴 했지만
비싼건데 몸보신한다고 왔는데 안먹으면 옆에 먹는 사람도 무안할것 같고
큰맘 먹고 살코기로 한점 먹으려고 하는데
밖에서 엄청 크게 "멍~!멍~!"
소리가 들려서... 결국은 못먹고 왔습니다.
맛있다고 다들 난린데 다음에는 도전해서 꼭 성공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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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ㅎㅎㅎ;; 뭐 꼭 그런거까지 성공해야겠다..결심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맛있는 음식 많잖아요..먹기 편하고 좋아하는 거 드세요. ^^;;
답글
분꽃
푸하하하 ~~
보신탕 집에서 끊였다는줄 알고................ㅎ
몸보신 꼭 멍멍탕으로 해야 하나요
마음졸이고 먹으면 보양식이 아니지요 ??
답글
핑크마미
만드셨다는 줄 알았습니다.^^;;
굳이 노력해서 드실 필요 있나요.
맘편히 즐기면서 드실만한 보양식을 찾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