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열노화 조심하세요. 열 노화를 여성 76%가 모른데요

글쓴이 빙글

등록일 2010-08-04 16:06

조회수 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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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러분은 알고 계시나요?

열노화 라는 것을.....
안그래도 좀 전에 안티에이징 관련해 인터넷 정보를 검색하던 중,

혹하는 타이틀의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요.

 

별 생각없이 본 기사. 그런데 생각외로 기사에서는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열을 지목하고 있더군요..
열도 피부 노화의 영향을 끼치는지는 저도 그래서 알게 되었네요.


이렇게 일반적으로, 자외선에 대한 피부 노화를 걱정하여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거나 
낮 동안의 자외선과 스트레스에 지친 피부를 자기 전 나이트크림을 사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노화를 예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하지만, 피부전문가들은 ‘자외선’만큼이나 ‘열’도 중요한 노화의 원인이라고 이야기한다
.
 
낮 동안 피부 안팎에서 오르는 열이 피부의 온도를 높여 얼굴을 붉게 만들고
 
피부 탄력을 떨어뜨려 피부 노화를 가속화 한다는 것, 바로 “열”에 의한 노화를 말하는 것이다
.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 열노화에 대해 알고 있냐는 질문에는 여성의 76%가 모른다고 답했다
..

 
대충 세계일보 내용은 이러한데요, 저도 저 76%에 속했네요..
그 기사를 읽고 자연스럽게 그 동안 제 일상생활이 떠오르더랍니다..
 피부가 예민한지라 평소 피부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음에도 피부가 자꾸 탄력을 잃어가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내리쬐는 햇볕.
평소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내 피부는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한 것 자체가 착각이었죠
.
따지고 보면 자외선만 가렸던 것이니까요
..
그때도 내 얼굴에는 노화가 진행되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하니,

 평소 안티에이징에 신경 쓴 것이 정말 억울하더라고요.

그리고 심지어 저는 사우나 굉장히 자주 가는 편인지라..
평소 사우나를 좋아하는 저의 생활 습관도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적어도 일주일에 두 번은 사우나를 이용하거든요...
그런건 생각도 못하고 사우나를 하고 나면 노폐물이 빠져나가 상쾌하다는 기분에
무리하게 했던 기억들이 쏟아지네요..

그래도 나름 관리한다고 했던것이...

 

이제부터 얼굴에 과도한 열은 주지 않으려구요.. 이제부터라도 알았으니 사우나 줄여야죠..
그럼 다들 오래오래 젊음 유지하세요!

젊을때 관리를 해야지요~ 지금! 늦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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