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팝나무도 색상이 여러가지네요.
진한 핑크 연한핑크...
벌이 열심히 꿀을따며 일을 하네요.
꼬리조팝나무 장미과네요.
여기까지는 중량천에서 찍었구요?
아랜 청계천에서 찍은 거랍니다.
어제 중량천에 갔더니 호랑나비가 저를 봤는지 암튼
날개를 폈다 오무렸다 ~~
어찌하면 순간포착을 할수 있을까?
더운데 한참을 서 있었답니다.
요넘 절 시험하더라구요?
얼른폈다 오무리구 얼른폈다 오무리구 제 인내심을 요구 하네요.
야~~하구 한참을 놀다 보니
아래 야가 또 놀자구 하네요.
그래서 또 이번에 다른 꽃위에 앉아있는
큰 호랑나비랑 한참을 놀았답니다.
야들 땜에 어제 청계천 더운데서 한참을 요넘과 놀았네요.
제 발길을 꼭 붙잡구 놓지를 않으네요.
꼬리조팝 나무를 호랑나비가 많이 많이 사랑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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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조팝나무 너무 예쁘고 덩달아 호랑나비도 멋지네요.^^
좋은 구경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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