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날도 덥고 밥하기 귀찮아서 아이들과
피자의 땅에서 피자 시켜서 먹었어요.
파스트라미 새로나온건데 치킨맛나고 새콤하니 맛있네요.
참. 요새 반찬 뭐 해서 드세요?
남편이 입이 까다로워서 날마다 반찬걱정이에요.ㅠㅠ
오늘은 다행이 늦게 들어온다고해서 애들하고
피자로 때웠는데..내일은 또 멀 해줘야하나..
| 밥하기 너무 귀찮아요~ |
|---|
오늘 저녁은 날도 덥고 밥하기 귀찮아서 아이들과
피자의 땅에서 피자 시켜서 먹었어요.
파스트라미 새로나온건데 치킨맛나고 새콤하니 맛있네요.
참. 요새 반찬 뭐 해서 드세요?
남편이 입이 까다로워서 날마다 반찬걱정이에요.ㅠㅠ
오늘은 다행이 늦게 들어온다고해서 애들하고
피자로 때웠는데..내일은 또 멀 해줘야하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7382 | 중량천의 아름다운 빨강,노랑칸나 꽃 | 현이 | 2010-08-06 | 5537 | |||||||
| 27381 |
쌍꺼풀수술 했어요~
|
마미 | 2010-08-06 | 1488 | |||||||
| 27380 | 공주님?? | 퍼플 | 2010-08-06 | 1009 | |||||||
| 27379 | 지난 중복때 친정엄마의 삼계탕...... | 오공맘윤.. | 2010-08-06 | 1038 | |||||||
| 27378 | 친구여! | 이경식 | 2010-08-06 | 1188 | |||||||
| 27377 | 날이 오락가락~ | 준짱코이.. | 2010-08-06 | 969 | |||||||
| 27376 |
손녀의 방학
|
제비꽃 | 2010-08-06 | 1062 | |||||||
| 27375 |
ㅂ ㅣㄱ ㅏ...무쟈게 오네요~~
|
이겨울님.. | 2010-08-06 | 1235 | |||||||
| 27374 |
옥수수...
|
이겨울님.. | 2010-08-05 | 1049 | |||||||
| 27373 |
날이 너무 더워서...
|
명지은 | 2010-08-05 | 1552 | |||||||
| 27372 | 한지혜... 신부가 된다고 하네요. | 진이맘 | 2010-08-05 | 1348 | |||||||
| 27371 |
용평리조트,속초 휴가 다녀왔어요
|
정현맘 | 2010-08-05 | 1208 | |||||||
| 27370 |
회사로 아이들을 초대했어요.
|
핑크마미.. | 2010-08-05 | 1131 | |||||||
| 27369 |
☆★☆첫 보신탕 도전기★☆★
|
마님 | 2010-08-05 | 1243 | |||||||
| 27368 |
여름 감기가 극성이네요
|
무니 | 2010-08-04 | 1463 | |||||||
| 27367 |
삼복 대용식(?)
|
밥상차리.. | 2010-08-04 | 1248 | |||||||
| 27366 |
평소에도 열노화 조심하세요. 열 노화를 여성 76%가 모른데요
|
빙글 | 2010-08-04 | 1361 | |||||||
| 27365 |
핑크색 꼬리 조팝나무를 사랑한 호랑나비~~
|
현이 | 2010-08-04 | 1403 | |||||||
| 27364 |
홍삼 선물
|
준짱코이.. | 2010-08-04 | 1089 | |||||||
| 27363 |
할머니가 끓여주신 삼계탕
|
마요마미.. | 2010-08-04 | 1171 | |||||||
| 27362 |
종일 낮잠을 자서
|
이겨울님.. | 2010-08-04 | 1264 | |||||||
| 27361 | 산본 이마트 앞 닐리에 다녀왔어요. | 앤러브 | 2010-08-03 | 1734 | |||||||
| 27360 | 기저귀 가방이 된 구찌 숄더백 | 앤러브 | 2010-08-03 | 1778 | |||||||
| 27359 | 두 번째 다녀온 웅진 플레이도시 | 앤러브 | 2010-08-03 | 1395 | |||||||
| 27358 | 삶과 사랑 | 이경식 | 2010-08-03 | 1347 | |||||||
| 27357 |
가을 코스모스가 아닌 요즘엔 여름 코스모스가 한창 피어나네요
|
현이 | 2010-08-03 | 1476 | |||||||
| 27356 |
서울 동부지청으로 고고~~~
|
이겨울님.. | 2010-08-03 | 1277 | |||||||
| 27355 |
|
대충먹어.. | 2010-08-02 | 1545 | |||||||
| 27354 |
휴가들은 가셨나요?
|
이재은 | 2010-08-02 | 1226 | |||||||
| 27353 |
구두와 아토피.
|
밥상차리.. | 2010-08-02 | 1194 | |||||||
| 27352 |
피곤~ 피곤 ZZZ
|
핑크마미.. | 2010-08-02 | 832 | |||||||
분꽃
요즈음 넘 더워서 입맛도 없죠.........
어제 점심에 외식을 했는데
돈까스집 이었어요
정말로 아가들 데리고 엄마들이 많이 왔드라구여
가끔은 외식하고
남편분 입맛에 맞게 가정식 백반.........ㅎ
허구한날 반찬 냉장고로 들락 날락
조심씩 해서 드새요
답글
제비꽃
날씨가 더워 음식만들기 힘들긴하지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
사랑하는 내가족 건강을 생각해서 ~`ㅎ
미즈에 요리사 레시피가 많아 가끔 따라해본답니다
답글
핑크마미
피자의땅...ㅋㅋㅋ
저도 맨날 뚝딱 해먹을 수 있는 간단한 반찬만 주를 이룬다는...ㅠ.,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