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되면 라면이 더욱더 먹고 싶은 날이죠..
저희 가족은 면요리를 좋아해서 그런지 주말점심은 국수나 라면을 자주 먹게 되는것 같아요.
가끔은 전날 술을 마셨다고 한다면 콩나물을 넣어 시원하게 끓여서 해장라면으로..
때론 치즈듬뿍넣고 치즈라면으로.. 때론 김치넣어 끓여서 먹는 김치라면등
입맛에 따라 때에 따라 골라서 끓여먹기도 해요..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해물라면이 제일 시원하고 맛이있는것 같아요.
집에 있는 해산물을 이용하여 그때그때 내용물이 살짝씩 달라지기도 하지만..
해물라면은 아이들도 남편도 좋아해서 자주 끓여 먹는답니다.
그리고... 비가 내리는 날이거나... 특별한 라면이 먹고 싶을때면 찾는곳 소개해요..
저희 집 근처에 위치한 라면 전문점이에요.. 일본라면 전문점으로서..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 특히, 비오는날 자주 찾는답니다.
아이들은 별로 맵지 않는 미소라멘이나 맵지 않는 짬뽕을 자주 먹고..
전 매운 짬뽕을 자주 먹는답니다.
면이 얇으면서 쫀득거리는 것은 물론 특별한 라면... 별미를 먹고 싶을때
찾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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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라면이 완전 식품으로 변햇군요
영양가도 많고
참 잘해 드시는군요
군침만 흘리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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