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와 여러가지 일정으로 한동안 못들어왔다 다시 컴백입니다 ^0^
오늘은 휴가 마지막 날이라 남편과 모처럼 빕스를 다녀왔어요.
패밀리 레스토랑은 다 다녀봤는데 빕스가 좀 멀리 있어서 첨이였거든요.
상품권 선물받아서 좀 멀어도 가게 되었네요.
헉...근데 주중과 주말 가격이 틀리더라구요.-_-;;
근 2만원가량이나 차이나서 좀 기분도 그랬구..
생각보다 가격에 비해 종류가 별로라..흠..돈이 아깝더라구요.ㅠ-ㅠ
첨으로 간거였는데..전 영 아니였네요.
불편한 마음으로 밥을 먹었더니 체까지 해서 저녁은 물건너 갔어요.ㅎㅎㅎ
암튼..휴가 마지막이구 내일부터 정상일로 돌아가야 하는데
맘이 붕~~뜬게 아직도 내려오질 않네요.
밥하기도 귀찮구...-_-;;ㅎㅎ
다들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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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오랫만에 뵙네요.^^
저흰 애들 방학전에 휴가 후딱 다녀왔지요.
저도 빕스 갈때마다 느끼는 감정...
가격도 비싸고 그렇다고 뭔가 특별한 음식이 있는 것도 아니구...
빕스 뿐 아니라 대부분 패밀리 레스토랑이 다 그렇더군요.
주말 가격 따로..평일 따로... 점심 저녁도 다른 가격 많쟎아요.
부가세도 붙고...
솔직히 그래서 잘 안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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