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쿠클 다녀 오는길에 시청역에서 내려 근처 성공회 교회 마당에 피어있는 키작은
노랑 분홍 백일홍이 예뻐서 찍어 봤어요.
작년에 라퀴진에 쿠클 다니면서 보아왔던 그 키작은 백일홍
올해에두 여전히 아름답게 피어 있네요.
작년에 보담은 종류가 더 다양하진 않지만 제 마음을 빼앗아 가긴 여전히 아름다워요~~
백일홍에두 벌레가 잎을 갉아 먹었네요.
이것두 잎을 보니 백일홍 같은데 이름이 따로 있을듯 하네요.
톱풀도 하얗게 꽃을 피우고 있고...
우와 잎이 엄청시리 큰 채송화도 있네요.
물론 채송화 잎이라 해야하나 이것두 크네요.
색상이 연한대두 이쁘네요.
꽃은 언제나 우리들의 마음을 유연하게 해주는 윤활유 역활을 하는거 같죠?
8월이 드뎌 화짝 문을 열었네요.
8월에두 좋은일들로 가득하시구 멋진 휴가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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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수선화님 팔월에두 더욱더 해피 하시구요
한주도 좋은일들로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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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키작은 백일홍꽂이 너무 예쁘네요 현이씨....
채송화꽂도 한여름을 알려주고요.ㅎㅎ
현이씨도 멋지고 알찬 휴가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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