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부터 이곳 춘천가는 고속도로가 정채 상태
아직까지 차가 갈태세를 하지않고 섯다싶이 되엇으니
양평가는길도 막히기는 마찬가지로
길게 늘어선 차량행렬로 보아
본격적이 휴가철임을 한눈에 알수 잇음에
나는 올해는 허리사고로 아예 다 포기 하고 사니
창문넘어 현관문 열고
늘어선 차량에 행열에 가슴만 답답함니다 ....
휴가 가는 님들 모두 차는 밀려도 더위는 찜통이라도
먼길 떠나는 님들은 다들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떠나는 마음 행여
정채에 짜증이 나더라도
참고 가다가 보면 여행 떠나는 즐거움에 빠져들것이니
다들 참고 여름 휴가 잘들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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