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에 신랑이 끓여 주는 라면 정말 맛있어요..

글쓴이 인천서현맘

등록일 2010-07-30 23:38

조회수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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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못하는 편은 아닌 제가 어려워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라면 끓이기랍니다..

어쩔 때는 라면 물을 많이 넣을 때도 적게 넣을 때도 있어

라면을 제대로 맛있게 끓인적이 거의 없죠..


그래서 아예.. 라면 끓이는것은 신랑에게 맡기기로..

신랑이 끓여주는 라면이 제가 끓인것 보다 훨씬 맛있더라구요..


일단 끓는 물에 라면 스프와 김치를 넣고 끓으면

면과 계란, 파를 넣으면 완성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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