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친정 다녀왔어요^^

글쓴이 위풍당당

등록일 2010-07-30 23:13

조회수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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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다 보니 너무 무료하고..

덥긴 했지만 아이와 함께 다녀왔어요~

늦게까지 웃고 떠들고 배부르게 먹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훌쩍~

이제서야 도착했네요~

신나게 노는 동안 남편 생각도 안하고 ㅋㅋ

가끔씩은 다 잊고 마냥 어린애처럼 놀고 싶은데, 결혼하니 잘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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