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이 넘어가네요.ㅠ
1년동안은 신랑 밥 잘챙겨주엇죠.ㅋ 아침밥도 잘 챙겨주고 칭찬도 받고 그랬드랬는데.
요즘와서 넘 밥하기가 싫어져서 ....큰일이네요..
남편이 최근에는 야근을 자주해서 다행이긴한데.
저만 그런건지? 아님 ??ㅋㅋㅋ
오늘은 남편이 살짝 늦게 왔어요...
넘 덥다는 핑계로..ㅋㅋ 맥주 생각난다며....그랬더니..
남편이 그럼 치킨시켜서 맥주나 먹자고 하길래..
저녁 8시부터.ㅋㅋ 맥주에 피자 + 치킨
네네치킨에 파닭을 시켰는데..바로 티비에서 cf에 피자헛이..ㅋㅋ
그래서 저렴해서 그냥 주문했지요..
워낙 우린 파닭을 좋아라해서 파닭은 오늘도 맛나네요.
다행이도 피자도 신랑이 좋아라 해서 다행이였어요..밥안해주는 아내 입장에서.ㅋ
이번에 피자헛에서 나온 찰도우 피자 완전 맥주 안주로 딱이더군요.
더운 여름 맥주 마시는 우리부부를 위해 새로운 메뉴로 나온건가봐요.ㅋㅋ
우리가 주문한 까망베르치즈 피자 완전 맥주 안주 임다..
암튼....주문한 피자랑 치킨이 맛나서 다행이지만..
맨날 이럴수도 없고..
결혼한 1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이러니..
다들 신랑 밥 잘 챙겨주는지 넘 궁금해요..
저만 게을른 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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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결혼 1 년차 ~ ㅋ
가끔은 몰라도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직장에 가서 일도 잘하는거 아시져..
내조에 여왕 함 되어보새요
답글
수선화..
ㅋㅋㅋㅋ
벌써 그러면 안되는것 같은데 ㅎㅎㅎ
요즘 새내기들 현명하니깐 대처를 잘해보세요 ㅎㅎㅎㅎ
헌대 벌써 신랑밥 차려주기 싫담.....
아마도 신랑이 잦은 야근땜에 두근두근홈런님이
너무 쓰보일되신것 같은데...ㅋㅋㅋㅋ
아자 아자 ....아직은 좀 이른것 같아요....
힘내서 남편밥 잘 챙기기를 화~~~~이팅...
답글
제비꽃
내 남편 밥!! 당근 차려주셔야지여~`
이 더위에 일하는 사랑하는 내남자 아니신가여?
한번 게을러지기 시작하면 ``ㅠㅠ
홈런님``
힘 내세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