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바쁜 날을 보내고 며칠전부터 여유가 생기니
그동안 운동해야지... 하고 마음먹었던걸 실천하기로 했어요!!
벼르던 베드민턴채도 얼마전 구입했겟다..
어제 모처럼 신랑과 운동쫌... 했어요.
간간이 비가 내렸는데 휴식시간삼아 쉬면서 ...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는 몸땜에 ㅎㅎ 저나 신랑이나 크게 웃어가면서요..
너무 오랫만에 운동인가 전 허벅지에 근육통이 오더라구요;;;
모처럼만에 운동두 하구 신랑하구 맘껏 웃구...
그동안 뭐그리 바뻐서 이런 즐거움을 잊구 살았나 싶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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