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멀리 외국서 휴가차 한국에 왔어요.
워낙 친하고 오랜만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만나니 즐거웠는데
한국에서 즐건 추억 많이 만들어 주고싶었는데
오빠가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갔어요.
아들둘은 우리집에서 놀고있는데 어찌나 짠한지....
4년만에 한국에 들어와서 무슨일인가 싶기도하고
이래저래 맘도 복잡합니다.
둘째가 어리다는 이유로 사실 찾아보지도 못하고
미안한 맘뿐이네요.
그래도 아이들이라도 봐줄 수 있어 다행이라고 혼자 위안삼습니다.
내 친한 친구 힘내라고 얘기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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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칭구분의 아픈마음을 안아줄수 잇는
마음만으로도 다 알거네여 ``
답글
분꽃
아마 친구분도 이해하실듯 합니다.....
갑자기 오빠가 생을달리 하셨으니
어린조카들 안보아 줄수도 없는 형편 이군요
하루라도 잠시 시간 내어서 친구분과 데이트
답글
teresung
그래도 그런 친구분이 잇는
그분은 참으로 행복한분이심니다
이렇듯 신경써주는 친구가 잇음에 말임니다
마음에 힘이 되어주세요
이진맘님에 마음이 넘 이쁜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