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평소에 태권도 피아노 다니다가
방학이라고 수영도 시키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미술은 살짝 일주일에 두번 ㅋ ㅋ
내가 봐도 조금 많이 시키는건 아닌가하는데
우리아들 4시되어 오면 7시까지 축구한다고 아파트놀이터에서
형아들이랑 논답니다.
그리곤 7시되어 밥먹고 8시반되어 아빠랑 1시간 반 또 축구합니다.
매일 놀고 싶어하는 우리아들
지금도 동생델꼬 놀러나갔어요.아마 형아들이랑 축구하고 있겠지요
내일이면 또 열심히 학원가야겠지요
방학이라고 행복할까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