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방학일까요?

글쓴이 수연맘

등록일 2010-07-20 16:55

조회수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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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평소에 태권도 피아노 다니다가

방학이라고 수영도 시키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미술은 살짝 일주일에 두번 ㅋ ㅋ

내가 봐도 조금 많이 시키는건 아닌가하는데

우리아들 4시되어 오면 7시까지 축구한다고 아파트놀이터에서

형아들이랑 논답니다.

그리곤 7시되어 밥먹고 8시반되어 아빠랑 1시간 반 또 축구합니다.

매일 놀고 싶어하는 우리아들

지금도 동생델꼬 놀러나갔어요.아마 형아들이랑 축구하고 있겠지요

내일이면 또 열심히 학원가야겠지요

방학이라고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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