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분량, 하루
하루'라는 시간은 우리에게 참으로
적당하고 아름다운 분량입니다.
이보다 길면 얼마나 지루할까요.
이보다 짧으면 얼마나 바쁘고 아쉬울까요.
해가 떴다가 지는 사이, 우리는
충분히 경험하고 느낍니다.
미래가 한꺼번에 다가오면 힘들고
곤란할 겁니다. 다행히 이렇게 하루하루
꼭 알맞게 나뉘어 다가옵니다.
참 고맙고 즐거운 일입니다.
행복한 미래를 원한다면 하루를 사랑하세요.
-정용철의 <씨앗 주머니>중에서-.
삼복 무더운 여름
잠을 설치게 하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복날 삼계탕 잡수시고
땀 뻘뻘 흘리셨는지요 ??
이열치열
차거운것 많이 드시지 마시고
배탈 조심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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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그런가요...하루가 딱 적당한 시간이었던가요...^^;;
직장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저는 하루가 너무 아쉽습니다.
일하는 시간이 조금만 줄었음 좋겠어요.
그럼 아이들과 훨씬 더 값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텐데...
답글
분꽃
아이들과 많은시간 보내고시픈 엄마맘..
작장은 직장대로 할일이 있고
집안엔 집안대로 ~
모두 엄마손이 기다려지죠..
더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하루 되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