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글쓴이 들풀

등록일 2010-07-20 01:03

조회수 1,18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이 복 날이라고 딸아이는 전화 한통 없는데

두 며느리 닭을사고 수박을 사고 해서 저의들이

닭 백숙 하고 닭 죽 끓이고 너무 맛있는 저녁 이였답니다


우리 두 며느리 알뜰하고 착하고 참 자랑하고 싶은 아이들이에요

가까이 살지만 일주일에 한번식 다녀가는것도 쉬운 일 아닐텐데

아들 둘에 딸 하나인데 딸은 일년에 서너번 다녀 간답니다


저도 대학다니는 딸이 둘이고 중학교 다니는 아들에 시댁에

드나드랴 바쁘겠지요 자주 못 오는 그 마음은 이해 한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7259   복날 2 들풀2010-07-201183
27258   새내기주부입니다 좋은 친구만들고싶어요 5 지니2010-07-19924
27257   동생과의 사이가... 4 해피맘2010-07-191284
    많이 섭섭하시지요 들풀2010-07-20986
27256   요즘 부쩍 허리가 아파요~ 2 훌라훌라..2010-07-191005
27255   올림픽공원 몽촌역사관 – 꿈 마을 문화마당 7월 공연 소개 1 김보배2010-07-191226
27254   친정에 가기 5 섭맘2010-07-191246
27253   주말에 친정시댁 다녀왔어요. 6 수연맘2010-07-191064
27252   주말에 시댁 다녀왔어요~! 2 율리베베..2010-07-191138
27251   2010. 7. 18. 쪽지(편지) 2 밥상차리..2010-07-19906
27250   배가 아파요 4 준짱코이..2010-07-191184
27249   초복날 아침 1 분꽃2010-07-19984
27248   오늘은 초복이네요~~ 4 이겨울님..2010-07-191101
27247   [미즈미션] 주말에 다녀온 한식당 가야금 앤러브2010-07-195147
27246   비오는 날 더욱 생각나는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 왔어요~ 2 별똥별2010-07-191564
27245   편안한 저녁시간 2 솔민맘2010-07-181206
27244   세집이 뭉쳤다. 1 세아이맘..2010-07-181264
27243   창고 정리정돈 세아이맘..2010-07-181132
27242   이번 여름 최고의 휴가는~ 온s스토..2010-07-181621
27241   비오는날 집에서 재미있게놀기... 4 현주맘2010-07-182239
27240   비온 끝에 햇살이 나니 넘 반가워요^^ 1 낙랑공주..2010-07-181102
27239   짜증이 심해요 2 준짱코이..2010-07-181074
27238   수표교 1 ㅁ궁화2010-07-18886
27237   비가 내옷을... 공짜를 사랑한 여자... 3 화니리니..2010-07-18970
27236   라면 끓이는 남자 2 소엽2010-07-181918
27235   닭죽~~~~~~~~~~~~~~~ 2 이겨울님..2010-07-181480
27234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받으세요. 6 인선마눌..2010-07-183514
27233   토요일 새벽엔 내내 비가 오더니 4 아임쏘울..2010-07-181080
27232   아이들 없는 오후 시간... 2 블루벨2010-07-171077
27231   토끼네는 집앞으로 놀러가용~ㅎㅎ 2 엄마토끼..2010-07-171160
27230   키즈카페 고고 1 크롱크롱..2010-07-179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