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애 때도 트지 않았던 뱃살.
지금 둘째가 8개월인데 어제, 오늘 유난히 뱃살이 아프고 당기네요.
살이 찢어지는 것 같이 아파요.
살이 트려고 그러는 걸까요?
임신하고 살이 안 트다가 이렇게 뒤늦게 트는 경우도 있을까요?
아랫배쪽이 계속 따갑고 아픈 것이...
튼살 크림이 있어도 살이 안 트다보니 신경을 많이 안 썼는데
오늘부터라도 꾸준히 잘 발라줘야 할 것 같아요.
뒤늦게 살이 트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그나저나 이렇게 뒤늦게 배가 아픈 경우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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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마사지라도 자주 해주시면 좋겟지여 ~`
날도 더운데 엄마되는일
쉽지 않으네여 ~`^^
답글
준짱코이
분꽃
글쌔요 ??
사람마다 다 다르니..
오늘부터라도 오일 맛사지 자주 해보새요 ~
답글
준짱코이
안그래도 덜컥 겁이 나서 튼살크림을 발라주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