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남편과 빗속을 뚫고 손주 만나러 다녀왓어여
밑반찬과 소박이랑 텃밭에서딴 오이고추 등등
홀로사는 안사돈것도 챙겨 갖다주니
며느리가 넘 좋아하네여 ^^
언제나 명랑한 소녀같은 며느리
무언가 자꾸 주고싶네여 ~`
이제 손녀들은 학교에 가기시작하고
제손에서 떠난거 같아여
딸도 이젠 김치도 담고 살림을 제법하고여
손녀들한테 햇던 정성이 이젠 손주에게로 ``ㅎ
내년에 며느리가 직장에 복귀하면
손주가 내차지가 될거같은 예감 ~~ㅠ
아이 보느니 땡볕에서 일하는게 낳다고하지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 ,,
내손주 자라는거 보는 행복도 크니까여
체력이 따라주기만 소망 합니다 !!






> 



최신
이전





















분꽃
멋진 손지 ~
건강만 허락하면 내손주데 봐줘야죠...
답글
ㅁ궁화
까꿍~~~~~~
내손주~~~
힘들어도 이뻐서 봐준다고 하는데....
에구 땡볕에서 일하는것도 고생이구...
나이가 쪼매 젊어서 체력이 잇을때 봐줘야 하는데...
행복하면 힘 덜 듭네다
답글
소엽
이뻐라 이뻐라~
이렇게 이쁜 손주를 보고 싶은 게 당연하지요!
저도 나중에 손주가 생기면, 그리고 아들 며느리가 원하면 손주를 봐 줄 거 같아요.
물론 체력이 되어야겠지요. 그러니 그저 건강 조심하면서 건강한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