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 낳은지 7개월이란 시간이 가버렸네요..첨엔 하루하루가 바쁘더니 조금한가해져서 웹서핑을 즐기던중 우연히 미즈에 들어왔네요..하나만 낳아 잘기르려다가 7년만에 둘째를 낳아버렸네요..다시 키우는것같아 새삼스럽고 집에서 꼼짝을 못하다보니...다들 여름휴가가는게넘 부러워요...처녀시절에 홀가분하게다니던 휴가가 참 그립네요 이제 어디한번 가려면 챙겨야할것도 많고 정신도 없네요 ..올휴가는 집에서 에어콘 틀어놓고 수박먹으며 영화보면서 편히 보내려 합니다..나가믄 고생이지요...^^ 나홀로 휴가떠날 날을 상상하며 올휴가는 방콕으로...ㅋㅋㅋ 짬짬히 미즈에 놀러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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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이 더위에 아가 데리고 다니면
엄마만 고생 합니다.......
잘생각 하셨여요
집에서 편하게 지내는것도 또한 휴가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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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7개월된 아가 자라는거 보시며
힘들지만 보람되지여~`
방긋방긋 웃는 아가얼굴 보시며 더위 날리시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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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잘 생각햇어요
아이들 조금더 자라면 가도 시간은 만으니
아이들과 멋진 휴가 집에서 잘 보내세요..
아이둘 데리고 가봐야 고생이 많을
껌니다
수박 에 얼음동동 띄워서 먹으면서
영화 한편 휴가가 따로 없네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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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ㅎㅎㅎ 예전엔 젊은 시절때 나가는게 최고 였는데...
저도... ..아이 가 있다보니... 집이 최고 인거 같아여...^^
금자님~ 또 다른 시간때문에 부족 할지 모르지만 행복하시잖아여`~~ 그쵸???
때가 되면 휴가 꼭 잡아서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한번쯤은 나들이 하셔야 스트레스 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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