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8개월 아들램과 방콕입니다..
어찌나 엄마 껌딱지인지 더운데두 옆에 짝달라붙어서 떨어지질않네요~~
아으 더워~~
저에게 휴가는 아빠 퇴근시간~ㅋ
아빠 오믄 아들램.. 그제서야 제곁을 떠나 이번엔 아빠에게 짝 달라붙습니다..ㅋㅋ
올초 사업을시작해 워낙일이바빠 휴가두 이번엔 주말껴서 하루 쉴꺼 같아요..ㅠ.ㅠ
휴가라도 멀리 어디 가진못하겠지만...
그날 하루만큼은 울아들램 아빠 곁에 짝 달라붙어 있겠죠?ㅋㅋ
그날 하루만큼은 좀 자유로워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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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8개월이면 아직은 엄마껌딱지 이지여 ~`
올여름 힘내시고여~~
자유도 만끽 하시길 !
답글
수선화..
ㅋㅋㅋ ..
아들이 아빠를 무척 좋아 하나봐요 ....
좀 드믄 현상이긴한데요.....
그렇담 하루정도 아들과 남편을 묶어서
시댁으로 휴가를 보내 보세요...
그리고 주율만 혼자서 마냥 휴가를 만끽하는
휴가도 계획세워보세요 ...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