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많이 다뤘던 얘기 인데요.
혹시나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솔직히 저희집도 외식을 자주 하는 편인데요.
밖에서 먹는 음식에는 MSG(글루타민산나트륨)이 많이 들어가있지요.
일단 조미료 사용을 많이 해서 음식을 만들게 되니까요.
여기에는 나트륨 성분이 많이 들어가있는데 이것이 우리몸에 축적이 되면
집중력도 떨어지고,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되며 혈액량이 많아지게 만든답니다.
혈액량이 많아지면 혈의 압력(혈압)이 높아지게 되고 혈관안에 찌꺼기가 많이 쌓여
동맥경화,심근경색,심장마비 등을 일으키게 되는 거죠.
뇌혈관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바로 뇌졸중이 되는 거랍니다.
저도 몰랐던 얘기인데 우리가 먹는 밥에도 아주 소량의 나트륨 성분이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특별히 음식에 간을 하지 않아도 우리가 하루에 필요한 분량의 나트륨은
이미 식재료에 다 들어가 있답니다. 그러니 싱겁게 먹는 것을 습관화 할 필요가 있겠네요.
짜장면이나 피자 등에는 나트륨 성분이 정말 많이 들어가 있더군요.
우리의 아이들이 자꾸 그런 맛에 익숙해지면 나트륨이 축적되어 쉽게 흥분하고
신경질 적인 아이가 될 수 있으며, 쉽게 소아성인병에 걸릴 위험도 높다네요.
가장 좋은 것은....집에서 채소와 싱겁게 조리한 반찬 이겠죠.
한마디로 집밥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나트륨 성분을 섭취하더라도 채소등의 다른 반찬으로 중화시킨다고 하니까요.
모쪼록 우리의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어주어야겠습니다.
미즈님들, 오늘은 무슨 반찬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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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싱겁게 드시기 힘들면 마를 드시면 위를 보호 해준다니 참고해보세요..^^
답글
teresung
그러게도 우리 아이들 나트륨 덩어리를 먹는다네
정보도 보앗네요...
조금 어렵더라고
채소와 과일로 집밥이 우선이겟지요...
그런대 짠것이 몸에서
개운함을 느낄때가 걱정이에요...
답글
핑크마미
그러게요. 채소와 영양소를 골고루 먹은 아이들은
집중력 향상 때문에 학업성취도가 월등히
높았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니...
학원 열심히 보내는 것보다 집에서 정성들여 만든 음식
만드는 게 성적향상에 훨씬 효과가 좋다는 얘기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