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골이며 골반이며 다리며 안아픈데가 없는 막달맘,
배부른 여자들이 뒤뚱뒤뚱 걷는거 보고 왜저러지 했었는데
아..이래서 그랬구나..그렇게 걸을수밖에 없다는걸..ㅎㅎ
머리도 지끈지끈.. 저녁이면 발이 팅팅 부어오르구~
언능 진통이와서 후딱 낳았으면 좋겠어요^^
| 막달맘...힘드네요~ |
|---|
치골이며 골반이며 다리며 안아픈데가 없는 막달맘,
배부른 여자들이 뒤뚱뒤뚱 걷는거 보고 왜저러지 했었는데
아..이래서 그랬구나..그렇게 걸을수밖에 없다는걸..ㅎㅎ
머리도 지끈지끈.. 저녁이면 발이 팅팅 부어오르구~
언능 진통이와서 후딱 낳았으면 좋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7167 |
뜨거운 햇살
|
준짱코이.. | 2010-07-13 | 903 | |||||||
| 27166 |
울 동네의 키작은 꽃 채송화
|
현이 | 2010-07-13 | 1053 | |||||||
| 27165 |
치커리꽃
|
ㅁ궁화 | 2010-07-13 | 1330 | |||||||
| 27164 |
풋고추랑 쌀고추장으로 저녁 해결했네요 ;; ㅋㅋㅋ
|
세유진 | 2010-07-12 | 845 | |||||||
| 27163 |
여름날에 난방불이라니
|
teresung.. | 2010-07-12 | 1038 | |||||||
| 27162 |
|
봉봉마밍.. | 2010-07-12 | 915 | |||||||
| 27161 |
상쾌한 아침
|
준짱코이.. | 2010-07-12 | 983 | |||||||
| 27160 |
아이들과 '슈렉 포에버' 보고 왔지요.
|
핑크마미.. | 2010-07-12 | 977 | |||||||
| 27159 |
좋은 아침
|
분꽃 | 2010-07-12 | 1166 | |||||||
| 27158 |
백일동안 핀다는 다양한 칼라의 백일홍 (동대문 세무소에서~~)
|
현이 | 2010-07-12 | 993 | |||||||
| 27157 |
우 리 엄마 살구나무
|
맘마미아.. | 2010-07-12 | 1625 | |||||||
| 27156 |
오늘은 늦게까정 컴을 하고 있네요
|
이겨울님.. | 2010-07-12 | 1008 | |||||||
| 27155 |
남편 전기면도기 하나 사줬더니....
|
미시녀 | 2010-07-12 | 1264 | |||||||
| 27154 |
울아들하고 오션스 보고 왔네요~~^^
|
이겨울님.. | 2010-07-11 | 959 | |||||||
| 27153 |
처음 당해본 치매 경우...
|
나리 | 2010-07-11 | 1029 | |||||||
| 27152 |
가족 모두 골골골~
|
준짱코이.. | 2010-07-11 | 1097 | |||||||
| 27151 |
[덧글달기]==잠시 쉬어가세요.막걸리 눈사람==
|
행운보따.. | 2010-07-11 | 1268 | |||||||
| 27150 |
오랜만임니다
|
teresung.. | 2010-07-11 | 967 | |||||||
|
|
들풀 | 2010-07-11 | 993 | ||||||||
| 27149 |
홍릉 수목원에 무궁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
현이 | 2010-07-11 | 2013 | |||||||
| 27148 |
이대로 장마 끝?
|
준짱코이.. | 2010-07-10 | 939 | |||||||
| 27147 |
열흘만이네요..
|
써녕 | 2010-07-10 | 914 | |||||||
| 27146 |
무수골텃밭
|
제비꽃 | 2010-07-10 | 1426 | |||||||
| 27145 |
오늘이 신랑 생일이네요~~
|
이겨울님.. | 2010-07-10 | 929 | |||||||
| 27144 |
옥스아이데이지꽃 (서울 약용식물원 창포원에서~~)
|
현이 | 2010-07-10 | 1674 | |||||||
| 27143 |
오디랑 매실
|
제비꽃 | 2010-07-09 | 1254 | |||||||
| 27142 |
저녁이면 지치네요
|
준짱코이.. | 2010-07-09 | 1235 | |||||||
| 27141 |
모란시장에`~~
|
이겨울님.. | 2010-07-09 | 991 | |||||||
| 27140 |
귀여운 움짤 하나요 ~ ㅋ
|
속도모르.. | 2010-07-09 | 1266 | |||||||
| 27139 | 키자니아 할인권 구할 수 있을까요? | 나니 | 2010-07-09 | 4232 | |||||||
| 27138 |
치악산으로 등산갔다왔어요~~
|
미료엄마.. | 2010-07-08 | 1563 | |||||||
제비꽃
어르신들 말씀에 그래도 뱃속에 있을때가 편하다고 ``ㅎ
저녁엔 녹차물로 발좀 담구시구여
높은데 올려놓고 쉬세여 ~`
답글
분꽃
시원한 계곡에 발이라도 담구었으면 하시죠.....
막달이 되면 일하는거 먹는거 힘들어서 어쩌노 ~
날짜되면 어여 세상구경 나오려 므나 아가야 ~~
이더위 산후조리 잘하시고
건강한 아이 순산 하새요...........
답글
나리
언능 진통 와서 순산하시기 바랍니다.
답글
teresung
어머나 막달찬 예비 엄마
더운날 정말 힘들죠?
뒤뚱거리면 어때요
그때가 인생에 잇어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여자에 모습임니다
많이 뛰뚱거리세요.ㅡ어깨에 힘주고 말임니다 .......
부디 부디 순산하시기를 바람니다
봉봉마잉 힘내요 잘 먹고 잘 자고 그래야 순산하심니다
답글
핑크마미
그래도...뱃속에 있을때가 제일 편하다는 말...낳고 나니 실감되던데요.^^
모쪼록 지금 육아에 관련된 책 많이 읽으시고 이웃 엄마들 얘기
세겨 들으시고 출산 후에는 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키우세요.
순산하시기를 바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