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이 지날수록, 나이가 들수록
"친구" 폭이 좁아진다는걸 느낍니다
"아는사람" 과 "친구"
구별하게 되었기 때문일 겁니다
"폐"를 끼쳐 미안해 , "신세" 많이 졌어
라는 말이 필요없는
오히려 그런말에 섭섭함이 느껴지는
언제고 필요할때 슬리퍼 끌고 문 두드려도
전화벨 울려도 부담없는
편한 사람들, 믿을수 있는 사람들.
오늘도 그 자리에 변함없이 있어주는
친구들이 있어 힘이 되는 하루 입니다
- 최윤형의 "마음 집짓기- 중에서
좋은 아침입니다
몸도 마음도 즐거움으로 가득찬하루~~
마음이 편하면서 기분좋은 일이 있을것만 같은 생각?..
하루를 어떤 마음으로 맞이 하느냐에 일과가 행복하겠죠?..
세상에 이런친구 하나 있으면 성공한 삶이라 합니다....
네가 그친구에게 바램없이
그저 해주면서 아까울것 없는 친구
몇이나 되나 헤아려 봅니다....
이쁜하루~
멋진 하루~ 만들어 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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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보리수 열매가 참보기 좋습니다
아낌없이 주고싶은 친구
꼭 만들어보렵니다
답글
분꽃
어릴적엔 쌔고 쌘게 친구 인줄 알았슴다..
세월이 흐르다 보니 그친구들 어데로..
가까운 이웃
주고픈 친구 가 필요할 나이인것 같습니다......
teresung
좋은글 잘읽고 가슴에 담아감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활기차게 시작합시다
멋진 하루 만들어 가라구요
네 감사함니다
답글
분꽃
형님 오늘도 힘차게 ~~
월요일 첫단추 잘 끼웠으니
이주일도 무난히
더위에 지치지 않게 잘 잡수시고
건강 하새요..
제비꽃
그런친구 만들려면 내가먼저 마음을 열어야겟지여?
친구의 단점도 이해하고 포용 할수 있는~`
답글
분꽃
아는 사람과 친구가 구분된다는...
서글프지만
그 또한 어른이 되면 맞딱뜨리는 현실이지요.
핑크마미
저는 그런 친구가 하나만 있어도 족하다 생각했는데 정작 그 친구는
많은 이들과 시간을 나누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려니 조금
샘도 나는 게 사실 이네요.^^
저도 기회되면 편하고 부담없고 또 맘을 열어보일 수 있는 친구를
여럿 만들려고요.
답글
분꽃
친구는 어릴적 친구가 제일 기역이 남슴니다....
지금은 그들은 어느곳에 사는지 조차 모르면서
어릴적엔 친구는 쌔고 쌘것으러 알았는데
세월이 흐럴수록 친구는 점점 줄어들기만 합니다